2020년 5월 31일 일요일

아마존 사업:추가에 추가 발주

안녕하세요!! 여러분~
비가 내리는 일요일 아침이 밝아 왔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하루 보내셨습니까??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저는 어제 토요일 장사를 기분 좋게 마치고 샘플로 구입한 제 상품의 사진 촬영을 해서
일요일 장사를 위해 리스팅을 했습니다.
이제 사진 편집이나 리스팅 작업도 익숙해 졌는지 막힘없이 술술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아마존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2주가 되었습니다.
얼마를 얼마나 팔았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지난주에 중국업체에 추가 주문을 넣었고 어제 아침에 다시 추가 주문을 넣었습니다.
재고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물론, 앞으로 매일 얼마나 팔리지 조금씩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느 유투버님의 동영상을 보고 아마존에 끌린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 분이 말씀하실길, 아마존에서 수익을 내다보면 한달,수익을 예측 할 수 있다고 하셨죠.
회사에서 근무하는 저같은 사람들은 상반기와 하반기의 실적을 예측해서 자신의 움직임이 정해지죠.
실적에 여유가 있다면 다음기의 실적을 준비하면 되고, 여유가 없다면 그 실적을 채우기 위해 움직이게 되죠.
하지만, 개인 사업은 기폭이 심하기에 실제,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분의 영상을 보고 개인 사업으로 하는 아마존에서 수익을 예측 할 수 있게 된다면
다소 수익 창출의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게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수익 창출의 불안감이란, 물건이 팔리고 안팔리고를 떠나
월, 더나아가 1년의 수익을 예측 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예측을 할 수가 없다면 이 사업이 과연 옳은 것인지 잘 못된 것인지 판단을 할 수 없게 되고 불안해 지겠죠~
판매 시작한지 2주밖에 되지 않은 제가 말하는 것은 이상하지만
아마존은 그 분이 영상에서 말씀 하신것 처럼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자신의 감도 중요하다고 시건방지게 한 말씀 추가로 드립니다.
제가 영업 사원으로 짧지만 길게 10년을 일 해 오면서 느낀 것은
저같은 영업 사원은 숫자로 얘기를 많이 합니다. 영업 실적, 예측, 상사에게 보고 할때도 문장보다 숫자를 넣어서 보고,
자신이 실수를 했을 때도 문장보다 손익을 숫자로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숫자는 거짓말을 안하기때문입니다.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단, 쉽게 변하는 것도 숫자이기에 자신의 감각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추가로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저의 감각은 슈퍼 울트라 짱입니다 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오니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숫자의 흐름을 파악해서 여러분들의 재고와 돈의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얘기를 이렇게 길게 말씀드립니다.
아마존에서 사업을 하려면 상품 구매금, 상품 발송비, 광고비, 재고 관리를 위한 추가 상품 구매금 등등..
실제 자신의 통장에 판매 대금이 입금하기 전까지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 비용이 소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숫자의 흐름을 잘 파악해서 여러분들의 상품 재고가 끊기지 않게 하면서 여러분의 자금 관리를 순탄하게
돌려가야 한다는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에게 돈은 소중하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숫자를 겁나게 잘 파악하고 감각이 살아있고 제 상품이 엄청 팔린다는 얘기는 아니오니 오해하지 마세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 봅시다!! 라는 뜻에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심심치 않게 팔리는 것이 저는 마냥 행복하고 이 아마존 사업에 점점 더 확신이 갑니다.
저같은 초보 셀러님들이나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 우리 같이 열심히 해 봅시다!!!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어떤 분의 영상에서 아마존은 되는 사업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음, 아직은 100% 확신은 못하지만 되고 안되는 것은 자신에게 달린것 같습니다.
투자없이 수익을 바라는 사람들은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고 그렇다고 투자를 많이 한다고 해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겠죠.
결국, 자신이 하기 어떻게 하냐에 달렸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그 분은 사기꾼이다 뭐다, 말들이 많은데,..
아마도 그 분의 유료 수강을 듣고 아마존에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한 분 같은데,...
그 분이 사기꾼이든 아니든, 아마존 사업을 시작한 것은 본인 선택한 것이고 사기를 당했건 안당했건
그것도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 남탓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사기꾼이라는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ㅎㅎ
저는 그분의 수강을 들은 적도 없고 그냥 그 분의 영상을 좀 보긴 봤는데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100%믿지도 않습니다.
아무튼, 저는 제가 선택한 길에 후회는 하지 않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아마존이란
거대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에서 도전해 갈 생각입니다.
앞으로 더 바빠지길 조금 욕심부리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칩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성공과 실패는 나하기 나름이다"-Mekko오빠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아마존 광고: 아마존에서 내 상품 직구 구매

안녕하세요~ 여러분 수요일 아침입니다!
아마존 판매를 시작하고 아마존에 집중하다 보니
포스팅에 소홀히해서 깊은 반성을 하며,
랩탑앞에 앉아 봅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저는 오늘 하루 자택근무를 하기로 하고 이렇게 아침 일찍 일어나 포스팅합니다.
일본은 단순히 경제 침체로인해 긴급사태를 해제한 상황이라 저에게 있어서 마지막 자택근무가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긴급사태를 해제 한다고 해서 일본 경제가 좋아질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좋아지면 좋겠지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ㅎ

자, 이런 얘기는 접어두고~
제가 아마존에서 판매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조금 지났습니다. 판매를 시작하고 이틀후, 아마존 PPC광고를
시작했고 삼일째 판매가 이뤄졌죠. 그리고 광고를 조금씩 변경하고 해서 지금 심심치 않게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뭐, 자신의 목표치에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알아가면서 하기로 생각했기에
지금의 판매 스피드에 하루 하루 행복합니다.

사실, 저는 아직도 PPC광고가 100% 이해가 되지 않았고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얼추 이해가 되지만 100%라고 한다면 60%밖에 이해하지 못한 상태라 더 깊은 연구와 공부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영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도 아니라 셀러 센트럴에서 한국어로 변경해서 읽어보면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한 거라 좀 뭐랄까 문장이 어색하다고 해야 할지, 아님 제가 한국어를 잊어버려서 어색하게 느끼는 건지,
알수는 없지만... 이해하기 어려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머리가 나쁠수도 있겠네요~~ㅋ)
처음에는 아마존에게 맡기는 자동으로 플랜을 세웠는데
팔리기는 팔리는데 속도가 좀 더디더군요.
그래서 수동, 맞춤형 플랜으로 해보기로 하고 인터넷과 책을 살펴보았는데,
블로그글들이나 책이나, 아마존 셀러 센트럴에 적혀있는 문장 그대로 사용해서 올린 글뿐이고 책도 배끼기만 했네요. 헐~~~~~
할 수 없이, 그냥 해보기로 하고 돈키호테식으로 밀어부치기로 결심했습니다.


1. 캠페인(광고) 이름을 짓는다
2. 종료 날짜를 정한다
(셀러가 종료 날짜를 정하지 않으면 광고는 계속됩니다)
3. 일일 예산을 정한다
(기본 $1이상이고 $30달러 이상이면 하루 종일 광고를 개제 할 수 있으나, 예산을 넘어가면 일단 중단이 되고 그 다음 날 다시 개제 됩니다)
4. 설정을 자동으로 할지 수동으로 할지 정한다
(자동은 아마존이 자신이 리스팅할때 설정한 키워드로 접근하는 방식이고, 수동은 자신이 리스팅외에 단어나 문구를 추가해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마존 검색창에 unbreakable 이라고 검색하면 그에 관련된 문구가 쭉 쭉나오죠. unbreakable wine glass, unbreakable〇〇,
이런식으로 추가 문구를 입력해 판매를 활성화 시킬수 있습니다)
5. 캠페인 입찰 전략입력
.동적 입찰가/ 낮춤만- 광고가 판매로 전환될 가능성이 낮을때 실시간으로 입찰가를 낮춰줍니다
.동적입찰가/높임과 낮춤- 광고가 판매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을때 실시간으로 입찰가를 높여주고, 낮을땐 낮춰준다
.고정입찰- 입찰가를 수동 조정하며, 위와는 다르게 판매 가능성에 따라 입찰가를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판매 실적이나 스피드를 동시에 생각한다면
동적 입찰가/높임과 낮춤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상품만 빨리 판매하려고 한다면 동적 입찰가/낮춤, 상품 수량보다 판매가에 포거스를 맞춘다면 고정입찰가로 해서 상황에 맞춰 수동 조정하는 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5. 개제 별로 입찰 조정 설정- 각각 50%,25% 조정을 설정한 경우 캠페인 입찰 전략에 따라 입찰액이 적용됩니다.
.검색 최상위 ( 첫번째페이지)
.기타 상품 페이지
6. 광고 그룹 생성
7. 상품 선택
그리고 광고 시작!!!!!!!!

광고를 해보고 느낀것은 아마존 판매를 시작하고 광고를 올리기 전에 저의 상품이 팔릴까? 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확실히 광고의 힘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광고비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저는 초보 셀러이고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리뷰와 평점, 그리고 아마존 랭크 업이기에
일단, 수익은 접어두고 판매에만 집중하기로 생각했기에 지금은 광고에 좀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저는 투자없이는 큰 수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파이기에 지금은 좀 힘들지도 모르지만
지금보다는 앞을 보며 달려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와 같은 초보 셀러님들이나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 자신의 비지니스 마인드에 맞는 광고를 설정하시고
판매하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제 상품을 아마존에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ㅋㅋ
사실, 상품을 소싱하면서 샘플을 부탁했더니 안된다고 해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제 상품을 샘플로 구입을 했는데,
4월12일에 주문했는데 물건이 도착 할 생각도 안하고, 번호 추척해봐도 늘 같은 곳에 머물고 있어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려고 주문했을때 날라온 메일로 들어갔더니,
에휴~~~낚였습니다 ㅋㅋㅋㅋ 그 회사가 없네요 ㅎㅎ창피합니다!!! 셀러가 낚이기나 하고~~
기부했다 치고 저는 아마존에서 저의 상품을 구입하기로 했죠.
실제 제 상품을 확인하는 차에서도 좋을 것 같고 해서 그냥~~ 카드로 긁어버렸죠~!
그리고 얼마후 메일이 와서 제가 주문이 6월4일에 도착한다는 것이 내용이었습니다.
5월 21일에 주문해서 6월4일, 그것도 해외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메일 상품을 운반 상태를 알리는 메일이 보내졌고,
그리고 바로 어제 5월 26일!!!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예상보다 아주 빨랐죠!!!
역시 아마존이다!!!!!!



그리고 상품도 생각했던것 보다 양호 했기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사진 촬영, 편집해서 리스팅을 다시 해보고 판매 성향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점점 바빠지고 자신을 위해서 할 일이 있다는 것에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아마존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셀러가 감히 말씀드리기에 뭐하지만,
아마존은 굉장히 많은 분석과 실행 착오도 겪으면서 자신의 수익을 늘려가는 비지니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상품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리 리스팅을 잘하고 돈을 드려서 광고를 한다고 해도 근본적인 상품 선정이 잘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자신을 위해 할 일이 있다는 것은 미래가 있고 그 미래가 보인다는 것이 아닐까~"
-Mekko오빠

2020년 5월 20일 수요일

일본 아마존FBA : 급 루트 변경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즐거운 하루 보내셨습니까??
아마존 판매를 시작하고 5일이 지났고 아마존 광고를
시작하고 3일이 지났습니다.
심심치 않게 팔리고 있지만 제로인 날도 있고,
뭐, 처음부터 팔릴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으니,
광고 조절하면서 상황보고 리스팅도 다시 하면서
기회를 옅보는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저는 하나도 안팔리면 어쩌지?라고 생각했는데
팔리니 신기 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닌 제가 사는 일본,
일본 아마존 출격 준비끝!! 이라는 내용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미국 아마존을 준비하면서 이베이를 병행해서
준비해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 발생!!! ㄷㄷㄷ
바로 코로나로 인해 이베이 출격의 발목을 잡히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일본의 우체국이 거의 모든 나라의 배송 접수를
일시 중단해 버린거죠.
그것을 알게 된 것이 이미 중국업체에 주문을 넣은 상태라
취소도 못 할 상황이었던 것 입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그 상품을 미국 아마존의 두번째 상품으로 보내려고 가볍게 상품 등록을 마치고 쉽핑플랜 작성을 한후, 제대로 리스팅을 하려고 리스팅 편집을 클릭한 순간!!!
헉!!! 제 상품은 제조업체의 테스팅 서류가 필요하니
그 CPC서류를 첨부하라고 뜨더군요.
그래서 중국업체에 연락을 해서 CPC서류를 보내달라 했더니, 헉!!!!!!
테스팅을 하지 않아서 서류를 보낼수 없다고 하더군요!
하하하하하, 뭐 웃을 밖에 없었죠.
누굴 탓하겠습니까, 잘 알아보지 않고 진행한 제탓이죠.
아마존에 이메일 보내 다른 방법이 없을까, 물어봤더니
헉!!! 그 서류가 없으면 승인을 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당했죠 ㅋ
와우~ 거절당해도 매력이 있네요. 미국 아마존!!
생각을 해 봤죠.

1. 미국 아마존에서의 판매를 포기
2. 이베이에서의 판매, 단 우체국이 다시 가동 할때까지 기다린다
3. 일본의 다른 사이트에서 판매
4. 일본 아마존도 미국과 같을까?

첫번째는 승인을 안해준다니 포기를 해야겠죠.
두번째는 우체국이 언제 가동 할지 모르니 답이 안나오더군요.
세번째, 음 일본의 다른 사이트는 사실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일본 아마존도 미국과 같이 CPC서류를 내라고 할까???
궁금해진 저는 일본 아마존에 셀러 등록이 되어 있기에 상품 등록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먼저 상품등록!!!
어라, 미국 아마존보다 간단하면서 뭐랄까 덜 엄격하다고
해야 할까, 뭐 샤샤샥~~ 간단하게 상품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쉽핑플랜을 작성 하기전에 리스팅 편집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미국 아마존에서는 리스팅편집을 하러 가다 CPC서류를 제출 하라고 해서 리스팅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어라, 간단히 리스팅 편집 작업으로 넘어가네요.
이거 왜 이렇게 간단하게 넘어가지??
몇 번을 해도 리스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엄격하지 않아서 약간의 불안감은 있었지만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내일 쉽핑플랜을 작성해 보고 다시 리스팅 편집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도 아무 문제가 없다면 내일 중국업체에 연락해
일본 아마존FBA로 쉬원하게 상품을 보내달라고 연락해야겠죠~
정말 산넘어 산이고 어렵고 바쁘지만
뭐랄까, 하나 하나 해결해 가는 것이 보람있고 즐겁기만 합니다. 여기에 상품도 더 팔리면 행복하겠죠!?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해답이 없는 것은 없다. 
생각하면 그 해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Mekko오빠

2020년 5월 18일 월요일

팔렸다!!!! :아마존 첫 상품


여러분!!! 안녕하세요!!!!!
점심때쯤 아마존 광고에 대해 블로그를 올리고 이렇게 집에 와서 찔막하게 올려 봅니다.
팔렸습니다!!!!
아마존 저의 첫 상품이 판매 개시 3일만에 팔렸습니다!!!!
Buy Box 승율 100%!!!
사진을 캡쳐해서 올리고 싶지만 판매 수량이 너무 적어서 글로만 알립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역시 광고 효과는 대단합니다.
처음이라 수익은 바라지 않지만 개시가 되었다는 것이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행복합니다!!
저와 같은 초보 셀러님들~~ 우리 더 힘내서 열심히 살아남아 봅시다!!!
가즈아!!!!!!!!


아마존 광고 해보기!!:PPC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주가 또 시작을 했습니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습니까??
아직도 바이러스가 기세를 부리는 가운데 우리님들의 안부를 물어봅니다~~
이곳, 일본은 전에 비하면 확진자수가 많이 줄어드는 경향입니다만,
뭐 워낙 검사를 안하는 나라로서 유명하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지금도 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니 줄어든것인지 아님
그냥 또 방치 플레이를 하고 있는  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은 아마, 전체적으로 감소 추세이니 
"이제 검사를 하지 않아도 돼! 그래야 우리가 먹고 살고 우리 이미지를 지킬수 있다" 
뭐, 이런 생각이 아닐까요??

자, 오늘은 이 나라의 얘기를 하려던게 아니라, (할 가치도 없죠~)
지난주 금요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저의 상품에 대해 포스팅할까 합니다.
아마존이 동네 구멍가게 온라인 마켓도 아니고,
상품판매가 시작되면 마구마구 팔릴거라 생각조차 한 적이 없죠.
지금부터가 시작이고 멘탈붕괴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부터 알아 본 아마존 광고를 시작해 봤습니다!

아마존 광고(Pay Per Click)
흔히 이렇게 지칭을 하더군요~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어떤 유명한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 한 적이 
전혀없는 사람으로서 인터넷과 유투브, 한권의 책을 벗삼아
아마존에 도전하고 있는 왕초보 샐러입니다.
먼저, 광고를 하기 전에 인터넷이나 동영상등을 많이 찾아 보았는데
개념들을 올린 글이나 영상은 많이 찾아 볼 수 있지만,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먼저 자신의 상품이 과연 몇 페이지에 나오는지 알아봤죠~~
(검색에 따라 페이지수가 다르지만, 일단 메인 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17페이지 정도에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일단 나오기는 나오니 하늘에 감사드리면서
자, 그럼 이 상품을 어떻게 하면 앞 페이지에 노출을 시킬까~
그래서 셀러 센트럴에 들어가서 광고 포멧으로 들어가 살펴 보았습니다.
뭐, 사실 주저리 주저리 써 있지만 셀러 센트럴 페이지가 영어를 어설픈 한국어로
번역한 거라서 부분 부분, 이해가 안가는 곳도 있었지만...

몇 종류의 광고가 있는데~  저는 일단 가장 기본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캠페인 매니저로 들어가서 
Sponsored Products 라는 것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광고가 흔히 말하는 PPC광고 인것 같습니다.
1. 광고 이름을 입력
(여러분 상품 런칭, 뭐 아무거나 좋습니다)
2. 일별 비용입력
(하루에 얼마나 광고비로 사용할지 자신이 정하는 것이죠)
3. 광고 기간을 입력
(얼마 동안 이 광고를 이용할 것인지 날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4. 광고 내용을 아마존에 맡길것 인지 아니면 여러분이 설정을 할 것인지 체크!
(저는 사실, 아직 파악이 되지 않아서 아마존에 맡겼습니다)
5. 자신의 어떤 상품을 광고 할 것인지 선택하시면 끝!!

의외로 간단하게 광고를 신청했습니다만,!!!
광고를 한다고 해서 자신의 상품이 팔린다는 보장이 없으니 시간이 있고
좋은 강의를 들으신 분들이라면 자세히 알아보고 자신에 맞는 광고를
진행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제 성격상, 일단 시작해 보고나서 조금씩 조금씩 변경해가는 타입이고
아직 아마존 광고, 파악이 되지 않아서 간단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PPC 광고가 무서운게 고객이 자신의 상품을 클릭했다고 상품이 팔리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마이너스 매출을 기록 할 수가 있다는 것이 무섭죠.
상품이 팔리지 않고 광고비와 아마존 수수료만 지불하는 상황이 오기도 하겠지만
왕초보 셀러이기에 일단 상품을 노출 시키는 것에 포커스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광고와 동시에 판매가 이루워지는  것이 겠죠~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으니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일단 상품 노출로 인해
판매를 이루는 것과 그로인해 고객으로 부터 리뷰를 얻는 것이 
저나 저와 같은 왕초보 셀러들의 현시점에서 할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점에서 멘탈 붕괴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투자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멘탈 관리를 잘 하는 초보셀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이 광고로 제 상품이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되었고 클릭수도 증가 하고 있습니다~
제발~~ 클릭만 하지 말고 카트에 넣어서 주문 버튼을 눌러주기를 바라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칠까합니다~
다음에는 이 광고의 효과나, 그 결과 그리고 어떤 광고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공부하고 후벼파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투자없이 결과는 없다" -Mekko오빠  




2020년 5월 15일 금요일

아마존 판매개시!!:고원고의 날!!

여러분 안녕하세요!!!??
퇴근들 하셨습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나요??
저는 아주 아주 즐겁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이유는 오늘 저의 생일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드디어 오늘!! 드디어 오늘!!!!
오늘부터 아마존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유후!!!!!!!!!!!!!!!!!!!!!!!!!!!!!!!!!!!!!!!!!!!!!!!!!!!
아마존 셀러에 가입을 하고 정말 두달 가까이 걸려서 드디어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굉장한 우연의 일치인데요.
저의 생일이 5월15일, 영어 발음으로 고원고
개인 사업명이 go1go, 영어 발음으로 고원고
아마존 판매 시작 날 5월15일, 영어 발음으로 고원고!!!
오늘은 고원고의 날입니다!! ㅋㅋ 그냥 저 혼자서 놀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굉장한 우연의 일치이고 이 날에 맞춰서 판매하려고 조작한것은 
일도 없습니다!! 
그냥 왠지 느낌이 좋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작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올해 들어와서 늦은 감이 없지 않나, 불안감도 있었고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렇게 무사히 판매를 시작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누군가의 강의를 들은 적도 없고 아마존 작업을 하다 막히면 어떻게 해야 할지,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정말 막막했었는데
이렇게 그것도 저의 생일날, 판매 시작을 할 줄이야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2020년 5월 15일, 정말 잊지 못 할것 같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선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디에도 갈 수없고
생일이라고 외식도 할 수 없는 저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었죠.
아직, 상품이 팔린 것도 아닌데 호들갑이라고요???
네, 오늘은 좀 호들갑 떨고 싶습니다.
지금 아마존 광고도 알아 보고 있고 상황을 보면서 리스팅 작업도 다시 해야하고
브랜드등록을 하기 위해, 등록 대행 업체에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바빠 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두번째 상품을 발주 한 상태이고 아마존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는 상품인데,
아직 미결 처리라서 리스팅을 할 수가 없네요~
빨리 그것도 해결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입니다!!
아무튼 오늘 하루는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날입니다!!!
이번에 아마존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자신이 정말 무언가를 해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결과야 어떻든 해 낼수 있다는 것과
창업이란 세상과 혼자만의 싸움이고 외로운 길이지만 그 결과는 자신이 만들어 낸다는 것,
그리고 넘어야 할 산은 많고 많지만 그것이 우리들의 인생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 인생을 위해 우리가 멋진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죠.

저와 같은 초보 셀러님들, 그리고 아마존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창업이라 불안하고 혼자만의 싸움이라 외롭지만
우리 같이 우리들의 멋진 인생 스토리를 만들어 봅시다!!!

멋진 금요일 저녁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좋은 것만 아니고 항상 나쁜것만도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Mekko오빠





2020년 5월 13일 수요일

Line sticker: 새로운 취미 발견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는 않으셨습니까??
아침과 저녁에는 좀 쌀쌀하고 점심때는 덥고 몸이 따라가질 않습니다. 나이탓인가 ㅋ
아무튼 우리님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아마존 상품이 배송중이고 두번째 상품도 리스팅, 쉽핑플랜까지 마친 상태라서 좀 쉬어갈까라고 생각했지만
쉬면 뭐하겠습니까, 뭐라도 해볼까 찾던중 라인 스티커에
눈길이 갔죠.
오늘은 새로 생긴 취미생활이라고 해야 할까, 
용돈 벌기라고 해야 할까, 시간 떼우기라고 해야 할지 ㅎ
이제와서 이지만 지난주 부터 라인 스티커를 만들기 시작해봤습니다.
이것도 아마존처럼 누군가에게 배우지도
뭐, 아는 것도 없고 무작정 인터넷을 검색해 봤습니다.
그런데 친절하게도 많은 분들이 포스팅을 하신게 있어서
언릉, 작업에 착수했죠.
이 스티커가 팔리면 정말 땡큐이고, 안팔려도 제 자신이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기로 하고 
캐릭터를 생각해봤습니다.
그런데 캐릭터 생각해 내는 것부터가 아주 쉽지가 않더군요 ㅎㅎ 시작부터 고생합니다.
반나절을 생각한 끝에 캐릭터 설정!!!!
그리고 열심히 도안을 생각하고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우선 핸드폰안에서 그리고 컴퓨터로 옮기기로 생각했죠.
(참고로 저는 메세지 스티커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금 전혀 다른 직업에 종사를 하고 있지만,
일단 미대 출신입니다 ㅋㅋ 
전혀 상관없고 관심없는 쓸데없는 얘기죠 ㅈㅅㅎ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얘기를 하려다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그려서 메인 사진을 포함해서 14종류의 스타일을 완성 했습니다. 
처음엔 핸드폰으로 그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점점 익숙해지고 선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나름,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 
컬러링도 나름, 열심히 입혀보고~ 
그리고 컴퓨터로 데이터를 옮겨서 문구와 캐릭터를 조합시킨후, 다시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위와 같은 어플의 존재도 몰랐었죠 ㅎㅎ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제가 준비한 캐릭터를 하나 하나
등록을 했습니다~ 
캐릭터이름과 설명을 쓰라고 적혀있네요~ 
한참을 고민끝에 이름 설정 끝!!!!
그리고 설명도 간단명료하게 샤샥~~~~
등록 버튼!!! 클릭!!! 깔짝~~~
그러니까 심사를 한다고 나오네요~ 
상품 등록하는게 아마존보다 만배는 쉽습니다 ㅎㅎ
작업시간은 아마존보다 걸리네요. 
제가 일요일에 등록을 하고 월요일에 상황을 살펴보니
"waiting review" 라고 뜨더군요.
그리고 어제, "In review" 라고 설정이 바뀌었더군요.
그리고 오늘 낮에 점심 시간에 헬림움10, 앱버전으로 세번째 상품을 찾고 있던중, 라인으로 부터 한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을 열어보니 판매 승인되었으니 마이페이지로 가서 판매를 시작하라는 것이였죠!!!
전 너무 기뻤죠!! 이게 바로 도전의 참 기쁨이구나라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이페이지로 가서 보니
"Ready for sale" 로 바꾸어져 있었습니다! 야호!!
그래서 언릉, 시키는 대로 버튼 클릭 한번으로 
판매개시를 시작하고 은행계좌를 설정해 두었죠!!

이것이 저의 첫번째 캐릭터!!! Oppalo13입니다!!!
제 블로그의 이름따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도전하는데 의미를 두기로 했다면서 홍보하고 있네요 ㅋ)
이렇게 아마존 상품 배송중에 틈타나서 생긴 저의 새로운
취미?? 일?? ㅎ
아마존 어카운트 승인 받았을때도 너무 기뻤지만 
이번에 라인 승인 받았을때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올해, 안 좋은 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두번이나 
행복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마무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도전이란 어렵고 힘들지만 
그 뒤엔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 -Mekko오빠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올해 시작은 그렇게...그 끝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늘 날씨가 화창한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기분입니다.
여러분들의 하루 하루는 어떻습니까?? 
이번에 이런 일을 겪고나서, 물론 현재진형행이지만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좀 괴롭습니다. 날씨가 좋아도 어디에도 갈 수 없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나갈수도 없고... 제가 좋아하는 여행도 못 가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에 이것을 접한 것이 12월, 동영상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 않았었습니다.
그저, 심한 독감같은 존재라고 생각했었죠...
그리고 2월에 한국에 갈때만 해도 금방, 잠잠해지겠지 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한국에 가서 어떤 채널을 틀어도 이 얘기뿐인 것 이었습니다.
그제서야 좀 심각성에 대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돌아와서 아마존 준비를 하면서 제가 가입한 카페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어라, "이거 좀 심각한거 아냐??" 라고 생각했었죠.
제가 아마존으로 배송대행 없체를 찾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저에게 메세지를 보냈더군요.
"지금 상황이 이러니 사업 준비를 미루는게 좋을 듯 합니다" 라고요.
뭐, 저는 그 분의 조언을 무시하고 진행했지만요...ㅎ
그리고 나서 한국의 확진자수가 급증을 하게 되었고, 그 숫자는 어마 어마하게 
급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한국이 없어지는 거 아니야!!!" 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게 되었죠.
하지만 우리 나라는 IMF때도 그랬지만 위기에 강한 나라라는 것을 몸소 느낀바가 있기에
잘 버티고 잘 해쳐갈 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대한 민국입니다!!
정부와 자랑스러운 국민들이 잘 화합하여 확진자수는 점점 급감하는 것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확진자수가 급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도 제동이 걸리게 시작된 것 입니다.
카테고리 제한, 상품 입고 수량 제한....Ohhh, my!!!
이때까지만 해도 일본은 올림픽을 강행하려 했었고 미국이나 다른 서방 국가들의
급증을 보고 쫄았는지 조금씩 검사를 하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한국과 대등하게 되었고, 긴급사태 선언이다, 아베노마스크다 뭐다,
여러 대응책을 내놓지만, 대 실패!!
그러다 결국, 한국보다 확진자수가 많아지고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에 비해 확진자수는 급증은 하고 있지 않지만, 아직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바이러스는 왜 발생하게 된 것일까요??
왜  발생했을때 방치를 했을까요??
이전, 독일의 일간지 빌트가 시진핑 주석을 강력하게 비판했는데,
빌트의 발언대로 정말 중국 정부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세상에 일부러 세상에 알리지 않은 걸까요??
이것의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일부러 감춘것 이라면 왜 그랬을까요? 누구를 위해? 무엇떄문에??
지금까지 숫한 전염병들이 발생했었지만, 이번의 이 바이러스는 무시무시하고 치료제도 없고,
세계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가고 있습니다.
세계의 경제는 얼음짝 처럼 얼어 붙어가고 이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근무 환경이 바뀌면서
가정 폭력이 증가, 이혼으로 이어지는 결과, 경범죄들 급증,...
사랑하는 사람들과도 쉽게 만날 수 없게 만들고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도
전처럼 쉽게 달려갈 수 없는 이 무서운 상황.
이 바이러스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도 장례식에 조차 못 가고
가슴에 큰 대 못을 박은 채, 떠나보내야하는 이 거지 같은 상황...
정말 왜 이렇게 된 것일까요?? 
불과 몇 달전만에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나름,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었는데
마치, 바이러스는 전쟁이 일어난 기분입니다...
하루 빨리 이 거지같은 바이러스 전쟁이 종식되길 바랄 뿐입니다..

오늘 제가 좀 어둡고 무거운 얘기를 포스팅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올해 들어와서 참, 많은 일들을 겪었고 겪고 있습니다.
새해가 밝고 새해 첫 출근, 거래처의 파산 소식에 저희 회사가 난리가 나서 불량채권자료를
작성하느라 거의 한달 가까이 시간을 소비했고, 
그떄, 불안 불안 했던 일본 건축계의 위기감을 느끼고 아마존 사업을 준비했고
 바이러스가 심각해져 12월에 예약해 놓은 여행을 취소하게 되었고 
이것으로 저또한 저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갖게 되어습니다.
물론, 저뿐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분들이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제 올해의 시작은 어둡고 무겁게 시작했죠.
하지만, 전부가 안좋은 일만 있어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존이라는 사업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회사 생활만 해 와서 월급쟁이로 살아가면 아무 문제 없을거야, 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을 돌아 볼, 좋은 기회가 되어서
나름 플러스가 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시작은 그렇게 시작했지만, 그 끝은 어떨까요?? 궁금하기도 합니다.
시작이 힘들면 끝에는 좋은 일이 있거라는 말도 있듯이,
전 이 말을 믿습니다.
5월도 중순에 접어 들지만, 올해의 끝에 과연 좋은 결과를 얻어 웃으면서 한해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당장은 힘들고 어두운 생활이 지속 되겠지만
우리님들과 전 세계의 모든 분들이 다시 행복한 삶으로 돌아 갈 거라 믿습니다!!
우리 그떄까지 건강을 유지하면서 조금만 더 버티고 힙내 봅시다!!
가즈아!!!!! 화이팅!!!!   
"시작이 나쁘다고 끝난것이 아니다.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Mekko오빠